155개국 송출 KBS WORLD ‘마이 데이 트립’서 소개 – 워터월드부터 알파인코스터, 해발 1,340m 동물농장까지…

‘청정 고원 피서’ 인기

[로컬라인=정선] 대세 아이돌 그룹 ‘리센느(RESCENE)’가 강원도 정선의 대표 글로벌 웰니스 리조트인 하이원리조트를 방문해 글로벌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강원랜드(대표이사 직무대행 남한규)는 지난 17일, 해외 155개국에 송출되는 KBS WORLD TV 프로그램 ‘My Day Trip(마이 데이 트립)’을 통해 리센느의 하이원 탐방기가 전 세계에 공개됐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은 글로벌 팬들이 그대로 따라 즐길 수 있는 ‘한국의 매력 만점 원데이 국민 여행 루트’를 소개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하이원리조트는 고원지대 특유의 시원한 기후를 바탕으로 여름철 ‘모기 없는 청정 피서지’로 잘 알려져 있다. 리센느 멤버들은 하이원의 대표 레저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며 청량한 여름 여행의 진수를 선보였다.

리센느가 추천하는 ‘하이원 원데이 웰니스 코스’

  • 하이원워터월드 : 백두대간 풍경 속 ‘산속 바다’, 엑스리버·슬라이드 체험
  • 알파인코스터 : 야생화 슬로프 가로지르는 2.2km 국내 최장 산악 코스터
  • 구름아래 동물농장 : 해발 1,340m 하이원탑 위치, 다양한 동물과 교감 스폿

이들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백두대간의 파노라마 뷰가 펼쳐진 ‘하이원워터월드’다. 국내 최대 1인당 시설 면적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멤버들은 빠른 유속의 유수풀 ‘엑스리버’와 어트랙션 ‘스윙스타’, 슬라이드 등을 즐기며 시원한 물보라를 맞았다.

이어 스키 슬로프를 뒤덮은 형형색색의 여름 야생화 장관을 만끽할 수 있는 ‘알파인코스터’로 자리를 옮겼다. 하이원의 알파인코스터는 총연장 2.2km에 달하는 국내 최장 무동력 산악 코스터로, 최대 시속 40km/h로 회오리·업다운 코스를 내달리며 짜릿한 스릴을 선사한다.

여정의 마무리는 해발 1,340m 하이원탑에 위치한 ‘구름아래 동물농장’에서 이뤄졌다. 멤버들은 말, 양, 염소, 토끼 등 다양한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교감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안현숙 강원랜드 브랜드홍보팀장은 “이번 리센느 방문을 통해 하이원리조트의 매력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여가문화를 선도하고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대한민국 대표 행복쉼터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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