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강원도, 나아가 세계의 미래를 잇는 연결고리 “로컬라인”
안녕하십니까.
인터넷 신문 ‘로컬라인(Local Line)’입니다.
로컬라인은 삼척, 태백, 정선, 영월 등 강원 남부권을 중심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의 생생한 소식과 주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정직하게 전달하고자 2026년 3월 31일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우리는 “가장 지역적인(Local) 것이 가장 세계적인(Global) 것”이라는 신념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날의 ‘로컬’은 단순한 지방이나 변방에 머물지 않습니다. 지역의 독창적인 문화와 자원은 세계와 직접 소통하고 연결되는 강력한 경쟁력이 됩니다. 이에 로컬라인은 강원도의 가치를 한 단계 높여,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잇는 글로벌 로컬 매체’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로컬라인은 [글로벌 객원기자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원 출신의 인재들과 강원도에 깊은 애정을 가진 국내외 전문가들이 객원기자단으로 참여하여, 미주·유럽·아시아 등 글로벌 현장의 생생한 로컬 소식과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빠르게 전달합니다. 세계 속 강원의 모습을 조명하고, 해외 선진 로컬 사례를 강원에 소개하며 건강한 담론의 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로컬라인은 다음과 같은 약속을 드립니다.
- 지역의 가치를 발견하는 언론: 강원 남부권과 태백산맥이 품은 고유의 역사·문화·관광 자원을 깊이 있게 발굴하겠습니다.
- 지역 경제 현장을 함께하는 언론: 로컬 브랜드, 소상공인,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목소리를 조명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 강원도와 세계를 연결하는 언론: 국경을 넘어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강원의 미래 비전을 탐구하고 폭넓은 인사이트를 전하겠습니다.
강원도의 오늘을 정직하게 기록하고, 내일의 가능성을 넓히며, 대한민국과 강원도, 그리고 세계의 미래를 따뜻하고 힘 있게 이어가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발행인 김창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