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 맞아 지역 아동 영양 간식비 지원… 무더위 속 건강 증진 기대
- 공립근덕지역아동센터 “지역사회 협력 바탕으로 아동 돌봄 및 성장에 최선 다할 것”
[로컬라인=삼척] 삼척블루파워(대표이사 강규봉)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다.
공립근덕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민정)는 삼척블루파워로부터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여름방학 동안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에게 영양가 높고 다양한 간식을 제공하는 데 전액 사용된다. 센터 측은 아이들의 성장기에 필요한 균형 잡힌 간식을 지원함으로써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보호하고, 보다 즐겁고 활기찬 방학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립근덕지역아동센터는 관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는 물론 문화·체험활동, 정서 지원, 급식 제공 등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아동복지시설이다. 이번 후원은 아동들의 신체적 건강 증진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데도 기여할 전망이다.
박민정 공립근덕지역아동센터장은 “지역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삼척블루파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받은 후원금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여름방학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립근덕지역아동센터는 향후에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