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소식

방치된 빈집, ‘지역 자산’으로 환생… 강원도, 2027년까지 625동 정비 박차

강원특별자치도가 농어촌 및 원도심의 골칫거리로 방치되던 빈집을 허무는 단계를 넘어, 주거와 창업 거점으로 되살려 인구를 유입시키는 ‘지역 활력 재생’ 정책에 속도를 낸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6일 강원연구원 리버티홀에서 도 및 18개…

강원 햇감자 70톤의 맛있는 변신… ‘생생감자칩 감자전맛’ 전국 롯데 매장 출시

강원특별자치도의 청정 햇감자가 바삭하고 고소한 프리미엄 스낵으로 재탄생해 전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롯데마트·슈퍼, 해태제과가 협업해 지역 상생의 가치를 담은 ‘해태 생생감자칩 감자전맛(80g)’을 15일 전격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도내 농산물의…

“주민이 지역의 진짜 주인”… 강원자치도, ‘주민자치회’ 전격 시행

강원특별자치도가 개정 「지방자치법」 시행에 발맞춰 10월 15일부터 ‘주민자치회’를 본격 가동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과 생활밀착형 주민자치 활성화에 드라이브를 건다. 주민자치회는 읍·면·동 단위에서 주민들이 지역 현안을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풀뿌리 자치의…

“추정 유물 417점 수습 완료”… 강원도청 신청사 기반시설공사 5개월 만에 재개

유물 추정체 발견으로 중단됐던 강원특별자치도청 신청사 건립 부지의 진입도로 및 기반시설 토목공사가 마침내 재개됐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국가유산청과 춘천시로부터 공사중지 해제 통보를 받고, 춘천시 동내면 고은리 일원 신청사 이전 부지 기반시설공사를 13일부터…

강원 인구지도 5년 만의 재편…삼척·영월 등 12곳 유지 속 강릉·속초·인제 ‘인구활력+’ 전환

정부가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하는 ‘인구감소지역’을 5년 만에 재지정·고시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간 희비가 엇갈렸다. 기존 12개 시·군은 여전히 감소지역으로 묶였으나, 정주 여건 등이 개선된 강릉·속초·인제는 감소 위기에서…

강원 최초 정원박람회 영월에서 ’10월 2일’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지방정원 동서강정원 청령포원을 무대로 강원도 역사상 최초의 매머드급 정원 축제가 펼쳐진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산림청, 영월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영월읍 방절리 청령포원 일원에서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스마트폰 내려놓고 책과 운동장으로…” 강원도교육청 ‘스마트폰 청정 학교’ 21곳 시범운영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과몰입과 디지털 기기 의존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실 안팎의 디지털 공해를 걷어내고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관계 회복을 돕는 ‘스마트폰 청정 학교’ 시범 운영에 본격 돌입한다.…

가을 단풍철 숙박 ‘최대 7만 원’ 쏜다… 강원도,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페스타’ 진행

강원특별자치도가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과 단풍 시즌을 맞아 대규모 숙박 할인 혜택을 앞세워 가을 여행객 유치에 본격 돌입한다. 21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8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