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1만 교통 석학 강릉에 집결”…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D-10 카운트다운
지능형 교통체계(ITS) 분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 최대 모빌리티 축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강릉 올림픽파크와 아이스아레나 일원에서 열리는 ‘제32회 지능형교통체계(ITS)…
지능형 교통체계(ITS) 분야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 최대 모빌리티 축제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시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간 강릉 올림픽파크와 아이스아레나 일원에서 열리는 ‘제32회 지능형교통체계(ITS)…
기후변화와 이상고온으로 노지 고랭지 채소 농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는 가운데, 해발 700m 고원도시 태백에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한 실내 수직농장이 들어섰다. 태백시는 장성광업소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해 추진한 ‘고원형 스마트 수직농장(Vertical Farm)’…
액화수소 신에너지 거점으로 도약하고 있는 삼척시가 산림과 해양, 첨단 에너지 단지를 아우르는 복합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소방청과 손잡고 전문 구난 기지 조성에 나선다. 9일 삼척시에 따르면 시와 소방청, 강원특별자치도가 공동…
정부가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하는 ‘인구감소지역’을 5년 만에 재지정·고시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내 지자체 간 희비가 엇갈렸다. 기존 12개 시·군은 여전히 감소지역으로 묶였으나, 정주 여건 등이 개선된 강릉·속초·인제는 감소 위기에서…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자 광부들의 치열했던 삶과 땀방울이 서린 옛 사북 탄광이 역사와 예술을 품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부활해 마침내 공식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강원랜드(대표이사 김도균)는 7일 강원 정선군 사북읍 일원에 조성된 탄광유산 문화공간…
과거 산업화의 불꽃을 지피기 위해 석탄을 가득 싣고 넘나들던 백두대간의 험준한 운탄길이, 가을 단풍을 품은 역사와 치유의 명품 트레킹 로드로 재탄생한다. 강원랜드와 정선군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삼척시가 폐광지역의 대표적 자연 자원인 도계 미인폭포 일원을 체류형 고원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대규모 탐방로 조성사업에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삼척시는 도계읍 심포리 산 115-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15억 3,900만…
반세기 넘게 대한민국 근대화의 불꽃을 지폈던 석탄산업의 뒤안길에서, 마침내 ‘폐광’이라는 수세적 꼬리표를 떼어내고 미래 신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하는 대규모 정책 공론의 장이 열린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석탄산업전환지역 4개 시·군(정선·태백·삼척·영월), 산업통상자원부, ㈜강원랜드는 오는 8일…
강원랜드가 장기간 누적된 경영공백을 해소하고 조직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쇄신 작업에 전격 착수했다. 강원랜드(대표이사 김도균)는 2일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보드룸에서 ‘제1차 조직진단혁신위원회 킥오프 및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3대 핵심 과제와 위원회…
인구 감소와 폐광 여파로 변화의 기로에 선 삼척 도계에 청년 크리에이터들의 감각적인 시선이 더해지며 새로운 지역 브랜딩 작업이 본격화된다. 삼척시와 삼척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는 9월 28일부터 10월 26일까지 4주 동안 타지역 청년 크리에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