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배에서 영금정까지”… 속초 기항지, 외국인 크루즈 관광객 맞이 채비
올 하반기 대형 크루즈선의 잇따른 속초항 입항을 앞두고, 외래 관광객에게 속초의 숨은 매력을 제대로 전하기 위한 현장 가이드 역량 강화가 본격화됐다.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속초시와 공동으로 지난 9월 1일 크루즈 전문…
올 하반기 대형 크루즈선의 잇따른 속초항 입항을 앞두고, 외래 관광객에게 속초의 숨은 매력을 제대로 전하기 위한 현장 가이드 역량 강화가 본격화됐다.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은 속초시와 공동으로 지난 9월 1일 크루즈 전문…
한때 굉음을 내며 포탄이 떨어지던 삭막한 군사 훈련장이 15만 송이 꽃물결이 일렁이는 거대한 정원으로 완벽하게 탈바꿈했다. 철원군의 랜드마크로 확고히 자리 잡은 ‘고석정 꽃밭’이 지난 28일 가을 시즌의 문을 활짝 열고…
인구 소멸 위기에 내몰렸던 강원도의 농촌 마을들에 오랜만에 활기찬 아기 울음소리가 퍼지고 있다. 지자체가 선도적으로 도입한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들의 정주 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새로운 생명의 탄생까지 이끌어내는 강력한 마중물 역할을…
경기도 남양주와 강원도 춘천을 잇는 핵심 도로망인 ‘제2경춘국도’ 건설공사가 마침내 본격적인 첫 삽을 뜬다. 국토교통부 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국도 46호선 남양주~춘천 도로건설공사를 오는 9월 1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제2경춘국도는 남양주시 화도읍에서 춘천시…
청년부터 중장년,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속초형 일자리’의 밑그림이 구체화되고 있다. 속초시는 지난 26일 오후 마레몬스호텔에서 ‘숨과 쉼이 있는 행복 속초 만들기’를 주제로…
강릉시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범시민적 의지를 하나로 모으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시동을 걸었다. 강릉시는 24일 강릉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강릉시 공공기관 유치위원회 출범 및 정책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